집중호우 긴급 재난 지원금




집중호우 피해로 차가 물에 잠겼습니다. 특별재난지역 피해주민들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하실수 있습니다.

집중호우 피해가구 긴급복지 지원금

특별재난지역 3가지 혜택 및 선정기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재난이 발생하여 국가에 사회질서유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피해를 효과적으로 수습하기 위한

정부의 특별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것을 말합니다.

7월19일 아침 특별재난지역을 대통령이 선포를 하였습니다.

우선 큰 피해가 발생한곳 기준으로 13곳이 발표됐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려면 피해액이 45억-105억 원 이상이여야 하며 시, 군, 구 별로 피해액기준은 다릅니다.

재정능력으로는 재난의 수습이 곤란하여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인정되는 곳 또한 선정기준에 포함이 됩니다.

세종시, 충북 청주, 괴산, 충남 논산, 공주, 청양, 부여, 전북 익산시, 김제시, 죽산면, 경북 예천, 봉화, 영주, 문경 등 총 13곳입니다.

이어 선포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도 조사중이며 마무리후 선포기준에 충족이 되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정부는 신속하게 모든 수단을 동원해 후속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중이고 발효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큰 피해를 입은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저소득 계층에 특별재난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자들의 재난지원금 혜택과 대상자 기준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긴급재난 지원금제도

 

자연재해 등 위기의 상황으로 인해 생계유지가 어려운 저소득계층, 장애가 있는 수급가구에 생계, 의료비등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대도시 거주하는 4인가족 기준으로 생계지원금 162만원, 의료비지원 300만원, 주거지원 66만원, 복지지설 이용지원금 149만원이내에서 지원을 받을 예정입니다.

긴급복지 지원대상자는 소득과 재산기준을 통해 선정되며 생계지원금은 1인가구 소득기준 155만원, 4인가구 소득기준 405만원 이하인 경우 대상자입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피해 주민들은 재난지원금 외에 국세, 지방세 납부 예외, 전기, 도시가스 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수급자는 읍, 면, 동 주민센터에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및 자연재난신고서 신청하세요.

 

국민건강보험료 경감, 연체 금 징수 제외

 

자연재해로 인적, 물적 피해가 동시 발생한 경우 6개월분, 인적, 물적 피해 중 한가지 발생시 3개월분 최대 30%-50% 보험료가 경감됩니다.

최대 6개월까지 연체금을 징수하지 않고 체납처분을 유예합니다.

피해조사를 거쳐 확인된 피해규모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재난등급 및 물적 피해정도에 따라

보험료 경감율 및 연체 금 징수 예외와 체납처분 유예기간을 산정합니다.

이재민 의료급여 지원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에서 선포된 지역에서 질병이나 부상으로 치료, 입원, 약국 이용할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3개월동안 (3개월 연장 가능) 의료급여 1종과 같은 수준으로 경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입원 면제

외래1차 1000원, 2차 1500원, 3차 2000원

약국 500원

피해주민은(친족포함) 읍, 면,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이재민 의료급여를 신청하면 시, 군, 구청에서 피해조사를 한 후 대상여부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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